
▲(출처=MBC '음악중심')
'음악중심'에 신화, 헬로비너스, 소나무가 컴백 무대를 예고했다.
14일 방송되는 MBC '쇼 음악중심'(이하 '음악중심')에서는 13집 앨범으로 컴백한 신화가 화려한 퍼포먼스를 예고했다.
'음악중심' 측은 "클래스가 다른 신화"라면서 "다시 한 번 신화를 써내려갈 완벽한 무대로 채널 고정"이라고 표현하면서 기대감을 끌어 올렸다.
또 1년6개월 만에 더욱 아찔하진 모습으로 돌아온 헬로 비너스, 성숙해진 모습으로 돌아온 소나무도 각각 '미스터리어스'와 '나 너 좋아해?'로 컴백 무대를 선보인다.
또 빅스에서 솔로 랩퍼로 출사표를 던진 라비, 다이아 두번째 유닛 L.U.B의 무대도 관심을 모았다.
또 파워 신인으로 꼽히는 걸그룹 드림캐쳐 '체이스 미'(Chase Me)와 B1A4 바로의 친 여동생 아이의 '간절히 바라면 이뤄질거야' 데부 무대도 선보여진다.
또한 AOA '익스큐즈미'(Excuse Me), 우주소녀 '너에게 닿기를', NCT127 '무한적아' 등도 예고돼 있어 기대감을 더한다.
한편 이날 '음악중심' 무대에는 신화, 라비, AOA, NCT 127, 헬로비너스, 소나무, 우주소녀, 아이, 드림캐쳐, L.U.B, BP 라니아, 펜타곤, 브로맨스, 배드키즈, MIXX, 인아, 하이솔이 오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