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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라·남지현, ‘정우성·이정재는 사장님’

▲이정재, 고아라(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이정재, 고아라(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배우 정우성과 이정재가 의기투합해 설립한 아티스트컴퍼니에 둥지를 튼 고아라와 남자현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아티스트컴퍼니는 지난 10일 배우 고아라와의 전속계약 사실을 알린바 있다. 지난 16일 영등포동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영화 ‘더킹’ VIP 시사회에 이정재와 고아라가 나란히 참석, 정우성을 응원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기도 했다.

고아라가 SM에서 정우성과 이정재가 있는 소속사를 택한 것은 연기 매니지먼트를 좀 더 체계적으로 받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정우성(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정우성(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아티스트컴퍼니 측은 고아라 영입에 대해 지난 10일 “고아라 씨를 만나 많은 이야기를 나누면서 이 배우가 연기에 대해 얼마나 많은 고민과 진지한 열정을 가졌는지 알게 되었다. 배우로서 탄탄하게 자신의 길을 나아가고자 하는 열망에 힘을 보태고 싶었다”며 “보여준 것 보다 보여줄 수 있는 것이 더 많은 배우 고아라씨가 아티스트컴퍼니에서 마음껏 자신의 재능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도울 것” 이라고 전한바 있다.

고아라 보다 먼저 아티스트컴퍼니와 인연을 맺은 것은 포미닛 출신의 남지현이다. 남지현은 2009년 포미닛 멤버로 데뷔한 이후 활동을 이어오다 지난 해 6월 14일 큐브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 만료와 동시에 팀을 탈퇴했다.

드라마 '마이리틀베이비', '그녀는 200살', '천번의 입맞춤', '러브포텐-순정의 시대'에 출연하며 연기 경험을 쌓은 남지현은 아티스트컴퍼니에서 배우로서 2막을 시작했다.

정시우 기자 siwoorain@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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