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낭만닥터 김사부' 한석규, 서현진 유연석)
'낭만닥터 김사부' 유연석과 서현진이 마지막 촬영 소감을 전했다.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측은 19일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낭만닥터들의 아쉬운 종방소감, '단 한순간도 잊지 않을 거라 믿어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낭만닥터 김사부' 속 마지막 촬영분, 촬영이 끝난 후 진경은 "마지막 촬영을 저희 씬으로 해서 너무 영광입니다"라며 "정말 많이 고생했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하며 눈물을 보였다.
이어 서현진은 "시청자 여러분 덕분에 21회 까지 잘 달려 왔습니다"라며 "올해는 낭만 박사 힘으로 행복하게 보내세요"라며 소감을 전했다. 이어 유연석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촬영했던 드라마였다"라며 "의학 드라마를 촬영하니까 건강이 정말 생각났다. 항상 건강을 유지하면서 시청자들도 행복했으면 합니다"라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어 서은수는 "연화로 살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습니다"라고 말했고, 김민재는 "그냥 아쉽다는 말 밖에 안 나오네요"고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변우민 역시 "너무 즐거웠고 행복한 시간이었다"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한석규 서현진 유연석 등이 출연한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는 지난 17일 종영했다. 이후 후속으로는 지성 엄지준이 출연하는 '피고인'이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