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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랑' 고아라♥박서준, 핑크빛 로맨스 예고 "지금 너를 안으면 너가 부서질거야" 고백

(▲KBS2 '화랑' )
(▲KBS2 '화랑' )

'화랑' 고아라와 박서준이 핑크빛 로맨스를 시작했다.

23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화랑'에서는 낙마 사고를 당한 선우(박서준 분)을 병간호하는 아로(고아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아로는 낙마 사고로 인해 깨어나지 못하고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면서 그는 "정말 아무 기억을 못 하나"라며 자신에게 키스한 선우를 생각했다.

이어 선우는 4일이 지난 후 깨어났고, 아로를 피했다. 이에 아로는 "왜 나를 피하는 거야?"라고 친구에게 물었다. 친구에게 들은 말은 "책임을 지고 싶지 않아서"라고 말했다. 이에 아로는 "정말 그런 거야?"라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아로는 혼자 개울가에서 독백했다. 이에 자신의 신발이 떠내려가고 선우는 아로의 신발을 들고 아로에게 향했다. 박서준은 "왜 그래, 신발도 아무 데나 벗고, 아무 데나 앉아 있고"라고 신발을 신겼다. 이에 아로는 "그런 건 기억하면서 다른 건 기억 못 하나?"라면서 키스를 언급했다.

이에 선우는 "안고 싶어서, 정말 아까 널 봤을 때 안고 싶었다. 그리고 손을 잡고 달리고 싶었다"라며 "그런데 사람들이 많으니까..."라면서, "지금 이 마음으로 널 안으면 네가 부서질 거야"라고 고백했다.

이에 아로는 "보고 싶었어, 너무 안고 싶었다"라고 서로의 마음을 고백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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