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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알렉스, 자나깨나 사랑꾼 ♥조현영 위한 요리(종합)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냉장고를 부탁해' 가수 알렉스가 연인인 레인보우 출신 가수 조현영을 언급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가수 비와 알렉스가 출연한 가운데, 알렉스의 냉장고 속 요리로 셰프들의 15분 요리가 펼쳐졌다.

이날 첫 번째로 대결을 펼칠 셰프는 레이먼킴과 최현석 셰프로, 알렉스의 '숨겨왔던 나의 포트럭 파티 요리'를 주제로 요리를 펼쳤다. 두 사람은 새해 첫 1승을 앞두고 뜨거운 신경전을 펼쳤다.

알렉스는 레이먼킴 셰프의 팬케이크 요리 '팬타스틱'과 최현석 셰프의 차가운 파스타 '파티가 오레가노'를 맛본 후 "막상막하라 너무 어렵다"며 결정을 힘들어했다.

투표 결과, 레이먼킴 셰프는 최현석을 꺾고 스타뱃지를 차지했다. 알렉스는 "레이먼킴 요리가 부탁드렸던 요리에 더 적합했다. 최현석 셰프님 요리는 저보다는 여자친구가 더 좋아할 요리"라고 말했다.

이후 김풍 작가와 이재훈 셰프는 여자친구를 위한 로맨틱한 요리 '멀리서 멀리서 그대가 올 요리'를 주제로 요리 대결을 펼쳤다. 이재훈 셰프는 양파를 싫어한다는 알렉스 연인 조현영을 위해 양파를 볶아 단맛을 극대화시켰다. 이에 김풍은 조현영이 싫어한다는 양파·파·마늘을 한번에 볶아 웃음을 자아냈다.

알렉스는 이재훈 셰프의 스테이크를 맛본 후 "여자친구가 화는 못 내겠다. 정말 너무 맛있다"고 감탄했다. 이어 김풍 작가의 덮밥 요리를 맛본 후 당황스러운 듯 헛웃음을 지었다. 생각보다 맛이 훌륭했던 것. 다른 셰프들 역시 "김풍이 만든 요리 중 최고다"며 감탄했다.

오랜 고민 끝 알렉스는 김풍을 선택했다. 그는 "둘이 싸웠으면 저도 조금 투덜거리며 요리하듯 툭 건넬 수 있는 요리가 더 좋을 것 같다"고 평가했다.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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