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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고인' 첫방, 시작부터 폭발적 흡입력…"연기력 미쳤다"

(사진=SBS '피고인')
(사진=SBS '피고인')

SBS 새 월화드라마 '피고인'이 첫 방송부터 폭발적인 흡입력을 자랑한 가운데,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23일 오후 방송된 '피고인'은 신분을 바꿔 죄를 피하려는 차민호(엄기준 분)와 그를 쫓는 검사 박정우(지성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박정우는 잘나가는 검사에서 하루 아침에 4개월 간의 기억을 잃어버린 채 교도소 신세를 지게 됐다. 아내와 딸을 죽인 살인이라는 죄목으로 사형수가 된 박정우는 4개월간의 기억을 몽땅 잃어버린 터였다.

이는 차민호의 짓으로, 차민호는 자신과 똑같이 생긴 친형 차선호(엄기준 분)에게 열등감을 느껴 살인을 저질렀고, 이와 동시에 형의 인생을 살기로 결심했다.

이 사실을 직감하고 차민호를 압박하던 검사 박정우는 차민호에게 어떤 짓을 당해 4개월간의 기억을 잃고 사형수가 된 것.

시작부터 강한 흡입력을 자랑하는 '피고인'을 지켜 본 많은 네티즌들은 "연기하는게 소름 끼친다", "스토리는 그동안 많았는데 연기를 잘하니까 재밌다", "도깨비 끝났으니 이걸로 갈아타야겠다", "지성 연기는 언제봐도 감탄사가 절로 나온다", "엄기준 연기 소름이다"며 배우들의 연기력에 극찬을 보내고 있다.

한편, 지성 엄기준 권유리 엄현경 오창석 등이 출연하는 SBS 새 월화드라마 '피고인'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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