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마당' 서주경(사진=KBS1)
서주경이 '아침마당'에 출연해 "술을 전혀 못 한다"고 밝혔다.
24일 오전 방송된 KBS2 '아침마당' 화요초대석에선 가수 서주경이 등장해 삶을 전했다.
서주경은 이날 "손재주가 남달라서 아들이 겨울에 입을 조끼나 옷들을 여름이나 봄, 가을에 직접 짠다. 뜨개질을 잘한다. 부모님이 손재주가 좋으셔서 그 재주를 이어 받은 것 같다"고 밝혔다.
또 서주경은 "그림은 복잡한 그림을 봐도 따라할 수 있다. 정물화나 인물화 그리는 것도 한다"고 전하기도 했다.
그는 "밤문화가 없다"며 "술은 알러지 때문에 얼굴이 붓고 응급실에 실려가기 때문에 못 먹는다. 깔루아밀크 한잔 먹고 한 시간동안 누워있었던 적이 있다"고 말했다.
서주경은 이어 "지금도 끊임 없이 술 한잔 하자는 사람들이 있는데 주변 지인들은 제가 술을 못 한다는걸 안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서주경은 "이번에 신곡이 나왔는데 '반칙'이다. 인생에 있어서 반칙을 하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며 신곡 '반칙'의 무대를 선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