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박효신(왼쪽)과 밴드 더 술탄오브더디스코(사진=각 소속사)
가수 박효신과 밴드 슬탄오브더디스코가 영국 밴드 마마스건 내한 공연 무대에 오른다.
마마스건은 오는 3월 11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에 위치한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단독 공연을 열고 국내 팬들을 만난다. 특히 이번 공연에는 ‘샤인 유어 라이트(Shine your light)’, ‘원더랜드(Wonderland)’로 연을 맺은 박효신과 지난해 7월 영국 런던에서 함께 공연했던 술탄오브더디스코가 게스트로 함께 해 많은 음악 팬들의 관심이 예상되다.
마마스건은 소울, 모던 락, 애시드 재즈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통해 브리티쉬 팝의 감성을 구현, ‘블루 아이드 소울(blue eyed soul)의 21세기 버전’이라는 극찬을 받고 있는 팀이다. 지난 2011년 첫 내한 이후 록 페스티벌 및 단독 공연을 통해 국내 팬들과 꾸준히 교류하고 있다.
지난 19일 얼리버드 티켓이 오픈돼 10분 만에 500장을 매신시켰으며 24일 정오부터 멜론티켓과 예스24를 통해 일반 티켓 예매를 시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