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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욱 차예련 측, 3월 결혼설 부인 "잘 만나고 있지만 결혼은 아직"(종합)

▲주상욱 차예련 커플(사진=차예련 인스타그램)
▲주상욱 차예련 커플(사진=차예련 인스타그램)

주상욱 차예련 양측이 3월 결혼설에 대해 해명했다.

배우 차예련 측 관계자는 1일 비즈엔터에 "차예련 주상욱 커플이 예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하지만 아직 결혼에 대해 확정된 부분은 없다. 식장을 잡은 것도 아니다"고 말했다. 관계자는 "결혼 이야기는 작년부터 언론을 통해 나오고 있으나 현재로서는 아무 것도 결정된 게 없다"고 설명했다.

주상욱 측 관계자 또한 결혼설을 부인했다. 주상욱 소속사 메이딘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비즈엔터에 "상견례도 3월 결혼도 아니다"고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이 예쁘게 잘 만나고 있는 것은 맞지만, 아직 언제 결혼한다고 말할 순 없는 단계"라고 덧붙였다.

주상욱과 차예련은 2016년 종영한 MBC '화려한 유혹'으로 인연을 맺고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지난해 3월 열애를 인정한 후 함께 화보를 촬영하는 등 당당한 공개 연애를 해왔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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