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체발광 오피스' 고아성(MBC)
‘자체발광 오피스’ 고아성이 분식집에 이어 극한 알바 고깃집에 입성했다. 대형쓰레기 처리부터 남은 고기 집어먹기 등 리얼함을 더한 상황으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고아성은 MBC 새 수목드라마 ‘자체발광 오피스’ 측이 8일 공개한 스틸 사진 속에서 일하기 가장 힘들다는 고깃집에서 알바를 하고 있다. 특히 고깃집에 완벽히 적응한 듯 테이블을 정리하며 남은 고기를 쌈장에 찍어 먹는 여유까지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테이블 정리에 이어 대형쓰레기 정리까지 척척 하는 고아성의 모습이 관심을 모은다. 그는 제 몸만큼 커다란 쓰레기봉투를 양손에 들고 힘겹게 옮기고 있는 와중에도 입가에 미소를 띄우고 있다.
고아성은 극중 편의점, 분식집, 주차장, 고깃집 등을 종횡무진하며 아르바이트와 취업준비를 병행하는 은호원 역을 맡았다.
‘자체발광 오피스’는 시한부 삶에 충격 받고 180도 변신하는 슈퍼을의 오피스 입문기를 그린다. 취준생과 직장인의 대리만족을 이끌 작품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미씽나인’의 후속으로 3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