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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과장' 지키려는 남궁민VS없애려는 준호, 승부 시작(종합)

(사진=KBS2 '김과장')
(사진=KBS2 '김과장')

'김과장' 남궁민이 경리부를 지키기 위해 준호에게 맞섰다.

22일 오후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김과장' 9회에서는 김성룡(남궁민 분)과 경리부 사원들이 회생안 TF팀을 꾸리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경리부 사원들은 김성룡에게 TQ택배의 회생안 대안이 없는 걸 알고 낙담했다. 하지만 김성룡은 천하태평이었다.

서율(준호 분)은 윤하경(남상미 분)에게 자신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한 건 날 기만한 행동이라며 분노했다. 윤하경은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옳지 못하는 행동을 하고 있다고 충고했다.

추남호(김원해 분)는 김성룡과 집에서 단둘이 술자리를 가졌다. 추남호는 술에 취해 김성룡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고, 김성룡은 추남호의 진심을 듣고 미묘한 표정을 지었다.

윤하경과 김성룡은 회생안을 위해 TQ택배를 방문했다. 하지만 TQ택배 회계부장은 어딘가 불안한 듯한 표정을 지었고, 김성룡은 이를 눈치챘다. 또한 김성룡은 중국 서안장룡의 투자를 위해 대리인 손을 잡으며 감정으로 호소했다.

(사진=KBS2 '김과장')
(사진=KBS2 '김과장')

서율은 TQ택배에서 흘러가는 자금이 회계부장 이강식(김민상 분)에게 들어가는 것을 파악했다. 하지만 이강식은 끝까지 발뺌했다. 곧바로 사무실에 들어온 이강식은 관련 서류 문서를 파쇄했고 이는 홍가은(정혜성 분) 손에 들어갔다.

서율은 경리부에 들이닥쳐 "이번 회생안 설득력 없으면 경리부 해체되는 거 과장, 부장, 대리만 알고 있냐. 다들 세 사람에 게 못 들었냐"고 알렸다. 갑작스럽게 경리부 해체 소식 패널티를 들은 사원들은 충격에 빠졌고, 김성룡은 서율에게 "그만 좀 하라고"라고 소리쳤다.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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