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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스틱 프린스' 시즌2 제작된다..김희철 MC 잔류 · 3월 편성 가닥

▲(왼쪽부터)로운, 도영, 김희철, 토니안, 서은광, 셔누(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왼쪽부터)로운, 도영, 김희철, 토니안, 서은광, 셔누(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립스틱 프린스'가 시즌2로 돌아온다.

온스타일 '립스틱 프린스' 관계자는 23일 비즈엔터에 "지난 16일 시즌1을 마친 '립스틱 프린스'가 시즌2로 돌아온다"고 밝혔다. '립스틱 프린스'는 오는 3월 13일 첫 녹화를 진행하며 3월 중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새 시즌에서는 '립스틱 프린스' 시즌1의 프린스 출연진 중에서 일부 변동이 있을 예정이다.

관계자는 "김희철은 시즌1에 이어 시즌2에서도 MC로 확정됐다. 하지만 토니안, 블락비 피오 유권, 비투비 서은광, 몬스타엑스 셔누, NCT 도영, SF9 로운 등은 변동 가능성이 있다. 아직은 출연자들이 확실하게 결정되진 않았다"고 설명했다.

'립스틱 프린스'는 지난해 12월 1일 첫 방송 이후 많은 이들에 호평 받았다. 남자가 주체가 돼 화장을 해준다는 독특한 포맷 하에 게스트와 출연진의 케미스트리와 다양한 메이크업 등이 보는 재미를 더했다는 평이다.

'립스틱 프린스'는 3월 중 방송된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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