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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동성연애' 윤시윤, 컵밥 공약 지켰다…노량진 공시생들 격려

▲'생동성연애' 윤시윤(MBC)
▲'생동성연애' 윤시윤(MBC)

'생동성 연애' 윤시윤이 컵밥 공약을 지켰다.

MBC X 네이버 콜라보드라마 '세가지색판타지'의 두 번째 편인 '생동성 연애'에 출연 중인 윤시윤은 지난 17일 '생동성연애' 조회수가 100만을 넘기자, 노량진을 찾아 컵밥 공약을 실행했다.

앞서 그는 기자간담회 자리에서 온라인에 공개된 '생동성 연애'가 100만 조회수를 달성하면 컵밥을 함께 먹겠다는 공약을 한 바 있다.

윤시윤은 약속을 지키기 위해 오늘(23일) 손수 만든 100인분의 컵밥으로 노량진 공시생들을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 추운 날씨에도 많은 공시생들과 팬들이 현장을 함께했다. 윤시윤은 컵밥은 물론 비타민 음료와 견과류까지 미리 준비해 훈훈한 마음을 더했다.

'생동성연애'는 피 끓는 연애와 애달픈 취업 걱정 등 팍팍한 현실 속에서, 화끈한 일탈을 꿈꾸는 인생 대역전 판타지 드라마다. 청춘 판타지에 고단한 현실을 적절히 배합해 젊은 층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23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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