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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영과 결혼’ 뮤지컬 배우 류정한 누구? 20년 외길 인생

▲류정한 황인영(사진=류정한 홈페이지, 스타피그)
▲류정한 황인영(사진=류정한 홈페이지, 스타피그)

황인영과의 결혼을 발표한 뮤지컬 배우 류정한에 대한 관심이 높다.

1일 오전 뮤지컬배우 류정한의 자신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자필편지를 게재하고 "배우 뿐만이 아닌 평온하고 소중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첫 걸음을 시작하려 한다"며 배우 황인영과의 결혼을 알렸다.

류정한은 1971년생, 올해 47살로 1978년생인 황인영보다 7살 연상이다. 그는 서울대학교 성악과 출신으로 1997년 뮤지컬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에서 토니 역으로 데뷔했다.

이후 '지킬앤하이드', '영웅', '맨오브라만차', '아가씨와건달들', '스위니토드', '잭더리퍼'등 40여개 작품 이상을 소화했다.

류정한은 뮤지컬배우 인생을 20년간 걸어오며 1998년 제 4회 한국 뮤지컬대상 남우신인상을 수상했으며 2007년에는 제 13회 한국 뮤지컬대상 남우주연상을 받기도 했다.

류정한의 결혼 소식이 전해지자 그의 공식 홈페이지에는 새벽 시간임에도 축하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한 팬은 "배우님의 모든 날을 축복합니다"라고 글을 남겼으며 또다른 팬은 "시라노 기다리고 있습니다 배우님! 파이팅하시고 7월에 봬요. 축하드립니다! 혹시나 했는데 정말 축하드려요"라며 그의 향후 작품을 기대하며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했다.

3월 첫 날 결혼 소식을 전한 류정한과 황인영은 13일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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