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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식당' 윤여정×이서진×정유미, 9일째 발리 인근섬 촬영중

▲이서진-윤여정-정유미(비즈엔터DB)
▲이서진-윤여정-정유미(비즈엔터DB)

나영석 PD의 새 예능프로그램 '윤식당'이 오는 24일 첫 방송을 확정지은 가운데, 제작진과 윤여정, 이서진, 정유미가 현재 인도네시아 발리 인근 섬에서 촬영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tvN '윤식당' 관계자는 3일 비즈엔터에 "지난달 23일 출국한 제작진과 출연진 모두 현재까지 인도네시아 발리 인근섬에 머물고 있다"고 말했다.

윤여정, 이서진, 정유미가 인도네시아 발리의 인근 섬에서 작은 한식당을 열고 운영하는 이야기가 '윤식당'에 담긴다. 이에 적지않은 촬영 기간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관계자는 "입국 날짜를 밝히기는 어렵다. 보도자료 이외에 정확한 내용은 첫 방송 이후에 확인부탁드린다"고 설명했다. 촬영이 진행중이기 때문에 세부 정보 공개에 제작진도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윤식당' 티저는 이날 오후 방송되는 '신혼일기'가 끝난 직후에 공개된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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