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에 당첨돼도 출근한 것처럼 한 작품이 잘 됐다고 배우가 평생 먹고살 수 있는 건 아니잖아요. 저는 또 열심히 일해야 해요. 하하" 홍성인터내셔널에서 '퇴근'한 배우 이준혁의 얼굴은 ...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의 배우 하율리가 이준혁의 도움으로 '첫 제작발표회 참석'이라는 소원을 이룰 수 있었다고 밝혔다. 하율리는 16일 비즈엔터와 만나 티빙 오리지널 '로또 1등도 출근...
AI가 복원한 아들과 9년 만에 돌아온 아들. 둘 다 내 아들인데, 어느 쪽이 더 낯설까? 영화 '실낙원'은 소설 '블랙 인페르노'를 원작으로 연상호 감독이 연출한 심리 스릴러다. 9년 전 캠핑...
"제작발표회에 참석한다는 건 그만큼 중요한 역할을 맡았다는 의미 아닐까요?" 지난해 초 JTBC '옥씨부인전'이 종영하고 비즈엔터와 만난 하율리는 제작발표회에 한 번도 서본 적 없다면서 ...
①에서 계속 한 인물을 두 배우가 나눠 연기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들쥐'의 서유민은 제문재의 얼굴로 성형하기 전에는 박윤호가, 성형한 뒤에는 류준열이 연기했다. 1인 2역은 흔해도 '2인 ...
배우 박윤호에게 "어느 날 나와 똑같은 얼굴을 한 누군가가 내 이름으로 살아가고 있다면"이라는 '들쥐'의 설정을 돌려줬다. 그러자 박윤호는 "진심 어필밖에 없을 것 같다"라며 "진짜만 가...
누군가의 재능을 보고 작아지는 순간에도, 내가 좋아하는 일을 계속할 수 있을까. '룩백'은 '체인소 맨'과 '파이어 펀치'의 작가로 잘 알려진 후지모토 타츠키가 2021년 발표한 단편 만화다....
①에서 계속 2026년은 이현균에게 특별한 해다. '신병4'와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가 비슷한 시기에 공개되면서 이름과 얼굴이 본격적으로 알려지기 시작했다. 매일 과...
배우 이현균이 냉철한 대기업 인사팀장에서 따뜻한 온도를 지닌 대대장으로 돌아왔다. 이현균은 지난해 JTBC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에서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
풍자와 조롱은 종이 한 장 차이다. 그 종이 한 장의 경계 위를 '디거'는 아슬아슬하게 오가며 웃음을 터뜨린다. 영화 '디거'는 돈이 되는 일이라면 무엇이든 마다하지 않는 3대째 석유 재벌 ...
1년 전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 종영을 앞두고 만난 문승유는 "앞으로 하와이안 피자처럼, 호불호가 갈리더라도 자신만의 색이 확실한 배우가 되고 싶다"라고 했다. 지난 1년 사이 문승유...
식탁 한편에는 해고통보서를 받은 남편과 그의 아내, 다른 한편에는 재산이 얼마인지 가늠할 수 없는 금수저 부부가 앉았다. 좀처럼 한자리에 모여 앉지 않을 것만 같은 네 사람이 한곳에 모...
두려움이 먼저였다. 변요한에게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선뜻 택하기 쉬운 작품이 아니었다. 오랜 기간 사랑받아온 '타짜' 시리즈의 마지막 이야기라는 무게가 컸기 때문이었다. 그럼...
배우 한소희는 출연작을 선택할 때 자신과 맞닿는 부분이 있는지를 기준으로 삼는다. 영화 '인턴'의 선우는 그 기준에 정확히 들어맞는 인물이었다. 성공한 CEO지만 완벽하지 않고, 앞만 보...
가수 영탁이 정규 3집 컴백과 함께 누구보다 바쁜 가을을 보내고 있다. 영탁은 지난 14일 정규 3집 'GOGO(고고)'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꺾어'로 활동을 시작했다. 그는 컴백을 앞두고 이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