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임백천 나이 8살 연하 아내 김연주와 각방 쓰는 사연은?(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임백천(사진제공=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임백천(사진제공=KBS 2TV)
나이 64세 임백천이 아내 김연주와 결혼 비하인드를 밝힌다.

24일 방송되는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임백천이 부인 김연주와 각방 생활 하는 사연을 털어놓는다.

원조 국민MC 임백천이 사선가를 찾았다. 반가운 얼굴이 등장하자 혜은이는 아끼는 동생이라며 반겼고, 김청은 ‘여보’라고 부르며 친분을 드러냈다. 한편 임백천은 아내 김연주의 근황을 묻는 질문에 “최근 철저한 각방 생활 중, 가족들과 같이 식사한 지 1년은 된 것 같다”고 고백하며 자매들을 놀라게 했다.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임백천(사진제공=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임백천(사진제공=KBS 2TV)
자매들은 한 때 미녀 MC로 활약했던 임백천의 아내 김연주에 대해 추억하며 결혼 당시 임백천이 ‘국민 도둑놈’이었다며 두 사람의 러브 스토리를 추궁하며 나섰다. 이에 임백천은 연예계 본격 데뷔 전, 건축기사로 근무 할 당시 TV에서 김연주를 지켜봤고, 이후 연예계 데뷔 후 만남을 갖게 되었다고 고백했다. 이를 듣고 있던 자매들은 김연주를 만나기 위해 연예계에 데뷔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90년대 세기의 커플로 불린 임백천과 김연주의 숨겨진 연애 이야기가 공개된다.

한편 기타를 메고 온 임백천은 “오늘 공짜로 노래해드릴게요”라고 운을 띄운 뒤 혜은이에게 즉석 듀엣을 제안했다. 혜은이도 흔쾌히 응하며 분위기는 더 고조됐다. 자매들은 쉽게 볼 수 없는 임백천, 혜은이 조합에 “너무 신난다”며 기대감을 보였고 급기야 즉석 공연까지 제안해 예정에 없던 음악 공연이 펼쳐졌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