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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N' 인천 황두면 맛집 탐방

▲'오늘N' MC 아나운서(사진제공=MBC)
▲'오늘N' MC 아나운서(사진제공=MBC)

'오늘N' 격파 중식로드에서 인천 황두면, 깐풍 대하 맛집을 방문한다.

5일 '오늘N'에서는 짜장면의 원형으로 불리는 특별한 중식, '황두면' 맛집을 소개한다.

이날 '오늘N'의 '격파 중식로드' 코너에서는 인천의 한 중식당을 찾아간다. 이곳의 시그니처 메뉴인 황두면은 검은 춘장 대신 화교들이 즐겨 먹는 중국식 된장인 '황장'을 사용해 황금빛을 띠는 북경식 전통 짜장면이다. 춘장보다 짠맛은 덜하고 콩의 고소함은 배가시킨 것이 특징이다.

30년 중식 경력의 이성화 주방장은 화교 이모부에게 전수받은 비법에 자신만의 노하우를 더했다. 다진 돼지고기를 듬뿍 넣으면서도 느끼함을 잡기 위해 세 가지 종류의 고춧가루와 다진 마늘, 마늘종을 첨가해 땀이 날 정도의 화끈한 매운맛을 완성했다. 국물 없이 비벼 먹는 방식이지만, 마지막에 닭 육수를 부어 고기 볶음에 촉촉한 윤기를 더하는 것이 핵심 비법이다.

함께 소개되는 '깐풍 대하'도 별미다. 큼직한 대하를 껍질째 통으로 튀겨내 극강의 바삭함을 살렸으며, 설탕, 식초, 두반장 등을 배합한 깐풍 소스로 기존 칠리새우와는 차별화된 풍미를 구현했다.

이색 중화요리의 세계는 5일 오후 6시 5분 방송되는 MBC '오늘N'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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