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의 같이삽시다'(사진제공=KBS 2TV)
'황신혜의 같이삽시다'에 ‘싱글맘' 나이 62세 황신혜, 나이 55세 미스코리아 장윤정, 나이 47세 정가은이 이혼 이후 힘들었던 순간을 고백한다.
7일 '황신혜의 같이삽시다'에서는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이 딸들과의 근황을 전한다.
▲'황신혜의 같이삽시다'(사진제공=KBS 2TV)
싱글맘으로서 자연스레 연대감이 형성된 그들의 관심사는 딸들과의 관계이다. 장윤정은 큰딸의 사춘기로 마음고생을 겪었으나 현재는 세상에서 가장 친한 단짝이 됐다며, 딸과의 행복을 만끽 중인 근황을 전한다. 정가은은 10살이지만 엄마를 위로해 줄 만큼 속 깊은 딸에게 고마움을 전한다. 황신혜 또한 두 사람의 이야기에 공감하며, 아이를 위해 꾸준히 요리를 배울 만큼 육아에 진심인 ‘엄마 황신혜’의 진솔한 이야기를 공개한다.
▲'황신혜의 같이삽시다'(사진제공=KBS 2TV)
▲'황신혜의 같이삽시다'(사진제공=KBS 2TV)
서로를 더 깊이 알고자 각자가 살아온 삶을 담아낸 ‘인생 그래프’를 그려본다. 황신혜는 화려한 시절인 20대로 다시 돌아가고 싶지 않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또한, 정가은은 이혼 이후 예상치 못했던 더 큰 어려움과 마주했던 순간들을 털어놓다 끝내 눈물을 보이고, 세 사람은 서로에게 힘이 되어줄 위로와 공감을 나눈다. 한편, 한밤중 갑작스러운 초인종 소리와 함께 의문의 선물이 도착한다. 깜짝선물이 공개되며 현장은 순식간에 눈물바다가 된다. 그들에게 감동을 안긴 선물의 정체는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