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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前 매니저 고소' 관련 2차 경찰 조사

▲박나래(사진=박나래 소속사)
▲박나래(사진=박나래 소속사)

박나래가 전 매니저들을 고소한 사건과 관련해 경찰에 출석해 2차 조사를 받았다.

15일 서울 용산경찰서는 전날 오후 박나래를 고소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고 밝혔다. 박나래의 고소인 조사는 지난달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앞서 박나래는 지난달 전직 매니저 2명을 공갈미수와 업무상 횡령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다. 박나래 측은 이들이 업무 과정에서 부당하게 금전적 이득을 취하거나 위협을 가하려 했다고 판단해 법적 대응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지난달 피고소인 중 한 명인 매니저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며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다만 나머지 매니저 한 명은 현재 미국에 체류 중인 것으로 파악되어 향후 조사 일정 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고소인인 박나래의 진술과 확보된 자료를 토대로 전 매니저들의 혐의 여부를 면밀히 들여다볼 방침이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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