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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로이킴 버터냉삼 고기집 방문

▲'전참시' 로이킴(사진제공=MBC)
▲'전참시' 로이킴(사진제공=MBC)
'전참시' 로이킴이 해병대 선후임과 버터냉삼 고기집을 찾아 회포를 푼다.

7일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81회에서는 로이킴이 팔자주름 마우스피스로 자기 관리에 열을 올린다.

먼저 로이킴은 기상과 동시에 네블라이저로 호흡기를 촉촉하게 적시고 마사지 건으로 온몸을 두드리는 등 범상치 않은 ‘관리 장인’의 포스를 뽐낸다. 전국투어를 전석 매진시키며, 자기관리에 더욱 신경쓰게 되었다는 그의 프로다운 면모가 눈길을 끈다. 특히 로이킴표 관리의 하이라이트는 바로, 팔자주름 마우스피스. 마우스피스를 착용하고, 역동적인 스트레스 해소 운동까지 하는 그의 코믹한 모습은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전참시' 로이킴(사진제공=MBC)
▲'전참시' 로이킴(사진제공=MBC)
한편, 로이킴은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온 스타일리스트 이한욱과 신년 맞이 사주 연구소를 찾는다. 궁합은 처음 본다는 두 사람은, “꽃과 태양처럼, 떨어지면 서로 손해”라는 역대급 ‘찰떡 궁합’ 풀이 결과를 듣게 된다. 사주마저 인정한 두 사람의 천생연분 케미가 현장을 훈훈하게 물들이는데. 이어 로이킴의 사주 풀이 시간. 50살까지 확정적으로 좋으며, 방송인 강호동처럼 도전을 많이 할수록 좋은 사주라는 얘기에 기분이 좋아지는 로이킴. 그러나 그러던 것도 잠시, 예상치 못한 사주 전개에 스튜디오는 순식간에 충격에 휩싸인다.

한편 해병대에서 함께 복무한 선후임들을 만난 로이킴의 뜨거운 하루가 그려진다. 평소 남다른 ‘해병대 부심’을 공공연하게 드러냈던 그는 이날 방송에서 선후임들과 버터냉삼 고기집에서 만난다.

▲'전참시' 로이킴(사진제공=MBC)
▲'전참시' 로이킴(사진제공=MBC)
특히 이날 만남에서는 로이킴의 해병대 시절 미담이 쉴 새 없이 쏟아지는데. 왜 전우들이 ‘로이킴 댓글부대’를 자처하며 든든한 지원군이 되었는지 그 비하인드 스토리가 베일을 벗을 예정이다. 늘 앞장서서 솔선수범하던 군 생활 모습부터 사회생활 선배로서 동생들의 고민을 따뜻하게 들어주던 모습, 후임들을 위해 아낌없이 카드 플렉스를 하고 동기 MT를 주최하는 모습 등 선후임들의 증언을 통해 밝혀지는 인간 로이킴의 진정성이 시청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남길 전망이다.

이어 로이킴의 대표 밈이 된 “몇기야”의 글로벌한 영향력도 공개된다. 일본은 물론 폴란드까지, 전 세계 어디를 가든 로이킴에게 “몇기야” 파워가 닿지 않는 곳이 없었다는 것. 장소를 불문하고 터져 나오는 “몇기야”는 그가 명실상부 ‘해병대 앰버서더’로서 활약 중이라는 사실을 실감케 한다.

한편, 로이킴은 해병대 자원입대에 얽힌 비화도 직접 털어놓는다. 그 결심 뒤엔 “친구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선택했다”는 남다른 의리가 있었던 것. 화려한 무대 위 가수 로이킴이 아닌, 뜨거운 열정으로 가득했던 청년 로이킴의 진솔한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성미 기자 smlee@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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