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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 이한영' 9화 시청률 자체 최고, 지성 위기 엔딩

▲'판사 이한영' 9화(사진제공=MBC)
▲'판사 이한영' 9화(사진제공=MBC)
'판사 이한영' 지성에게 위기가 닥쳤다.

30일 방송된 '판사 이한영' 9화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 14.7%, 전국 가구 기준 13.5%를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갈아치웠다.

이날 '판사 이한영'에서는 이한영(지성 분)이 사법부 거악을 무너뜨리기 위해 그들의 자금책인 이성대(조상기 분)를 겨냥한 대규모 투자 사기 작전을 펼쳤다. 이 과정에서 검찰 기동대가 작전 본부인 ‘미라클 아시아’를 습격하는 일촉즉발의 엔딩이 그려졌다.

또 이날 방송에서는 이한영과 김진아(원진아 분)의 과거 인연이 공개됐다. 과거 이한영 아버지의 재판 당시 피해자 측 가족이었던 김진아가 부채감을 품고 사과했던 사실이 드러난 것. 복수라는 공동의 목표를 확인한 김진아는 이한영의 팀에 전격 합류, 이성대로부터 30억 원을 갈취하기 위한 미끼를 던졌다.

▲'판사 이한영' 9화(사진제공=MBC)
▲'판사 이한영' 9화(사진제공=MBC)
이한영은 차기 대법원장 인선을 흔들기 위해 황남용(김명수 분) 대법관의 아들 취업 비리를 폭로하고 백이석(김태우 분)에게 대법원장 자리를 제안하며 판을 키웠다. 그러나 송나연(백진희 분)의 미행을 통해 강신진(박희순 분)의 배후에 전직 대통령 박광토(손병호 분)가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이한영은 거대한 악의 실체에 경악했다.

방송 말미, 마강길(김영필 분) 부장검사가 투자 사기 본거지를 수색하기 위해 문을 열고 들어오는 장면이 그려지며 이한영의 작전이 탄로 날 위기에 처했다. 절체절명의 순간에서 이한영이 어떤 돌파구를 찾을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파죽지세의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는 MBC ‘판사 이한영’ 10화는 10분 확대 편성되어 31일 밤 9시 40분에 방송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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