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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박지훈, '예비 천만배우' 이어 4월 가수 컴백

▲박지훈(사진제공=YY엔터테인먼트)
▲박지훈(사진제공=YY엔터테인먼트)

'왕과 사는 남자'(왕사남) 박지훈이 가수로 복귀하며 대세 행보를 이어간다.

박지훈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는 5일 "박지훈이 4월 컴백을 목표로 솔로 앨범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박지훈의 가수 복귀는 지난 2023년 4월 발매한 일곱 번째 미니앨범 '블랭크 오어 블랙' 이후 약 3년 만이다.

박지훈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 이홍위 역을 맡아 열연하며 배우로서 정점을 찍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해당 작품은 5일 오후 기준 누적 관객 수 959만 명을 돌파하며 천만 관객 달성을 목전에 두고 있다.

2017년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최종 2위로 데뷔한 박지훈은 그룹 워너원 활동 종료 후 2019년부터 솔로 가수로 입지를 다져왔다. 동시에 드라마 '꽃파당', '약한영웅 Class 1', '환상연가' 등에 출연하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박지훈은 오는 4월 새 앨범 발매와 더불어 워너원 리얼리티 프로그램 '워너원 고' 공개도 앞두고 있어 가수로서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각인시킬 전망이다. 또한 차기작으로 확정된 티빙 새 오리지널 시리즈 '취사병 전설이 되다'를 통해 연기 활동도 쉼 없이 이어갈 계획이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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