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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노래자랑’ 장민호, 엔딩 장식 “풍악을 울려라”

▲'전국노래자랑' 부여 편(사진=KBS1)
▲'전국노래자랑' 부여 편(사진=KBS1)
'전국노래자랑'에 장민호가 출격해 신명나는 노래 잔치를 벌인다.

10일 방송되는 KBS 1TV ‘전국노래자랑’ 2165회는 충청남도 부여군 편으로 꾸며진다. 세도유채단지 특설무대에서 열린 이번 공연은 본선에 진출한 15개 팀의 다채로운 무대와 초호화 초대가수 라인업으로 기대를 모은다.

먼저 ‘전국노래자랑’이 배출한 스타 박혜신이 ‘사랑을 믿지 마’로 포문을 열고 배일호가 ‘오빠’를 열창하며 분위기를 달군다. 이어 윤태화가 '마지막 정거장', 추혁진이 '느낌 아니까'로 열기를 이어간다. 마지막으로 ‘트롯계의 BTS’ 장민호가 등판해 ‘풍악을 울려라’와 ‘남자는 말합니다’로 피날레를 장식하며 부여의 봄밤을 화려하게 수놓는다.

이날 부여군 편에는 그 어느 때보다 개성 넘치는 참가자들이 대거 출연한다. 똑 닮은 흥을 자랑하는 중학교 3학년 쌍둥이 자매부터, 7개월 막내를 둔 6남매의 아빠인 58세 농부 참가자가 출연해 다복한 가족애를 선보인다. 특히 한 지붕 아래 살면서도 무대는 따로 꾸미는 ‘각자도생’ 황혼 부부의 등장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문연배 기자 bretto@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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