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런닝맨' 공명 출연(사진=SBS)
'런닝맨'에서 차기 임대 멤버 1순위인 배우 공명과 족상을 분석한다.
17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은 게스트 공명과 함께하는 '은밀한 결제' 레이스로 꾸며진다. 공명은 최근 드라마 '은밀한 감사'에서 감사실 에이스 노기준 역으로 출연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
공명은 앞서 김종국의 유튜브 채널 '짐종국'에 출연해 '런닝맨' 임대 멤버 참여 의사를 밝힌 바 있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도 유재석은 "대표님께 가서 임대 멤버 해야 할 것 같다고 말하라"며 공명을 향한 영입 제안을 이어갔다. 공명은 친동생인 NCT 도영을 언급하며 "우리 집에서는 동생을 대표님이라 부른다"며 도영의 수입이 자신보다 낫다는 사실을 솔직하게 고백해 입담을 과시했다.

▲'런닝맨' 족상 분석(사진=SBS)
이날 방송에서는 족상 전문가가 출연해 출연진의 운세를 분석한다. 전문가는 공명의 발을 보고 "내년부터 대박이 나고 내후년에는 더 이름을 날릴 것"이라고 예견했다. 국민 MC 유재석에 대해서는 "4년 후에 또다시 상승세를 타 영원한 국민 MC가 될 일복 많은 상"이라고 풀이했다. 반면 지예은은 "연애 운은 좋으나 결혼 운은 한번 갔다 와야 좋다"라는 진단을 받았다. 지예은은 "발만 보고 어떻게 아느냐"라고 반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오랜만에 부활한 '이름표 뜯기' 미션에서는 공명과 하하의 맞대결이 성사됐다. 공명은 신발까지 벗어 던지는 열정을 보이며 하하의 노련함에 피지컬로 맞섰다. 지예은 역시 양세찬을 상대로 기존에 볼 수 없었던 기상천외한 전략을 선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