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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박위♥송지은, 신혼 집 달달 일상 공개

▲'동상이몽2' (사진출처=SBS )
▲'동상이몽2' (사진출처=SBS )
박위와 송지은 부부가 ‘동상이몽2'에서 신혼 집과 설렘 가득한 일상을 공개한다.

19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2’에서는 결혼 19개월 차를 맞은 박위와 송지은이 새 부부로 합류한다.

이번 방송에서 두 사람은 휠체어 이용에 맞춰 설계된 신혼 집에서 침대, 소파, 현관 등 집안에서 딱 붙있는 달달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동상이몽2' (사진출처=SBS )
▲'동상이몽2' (사진출처=SBS )
박위는 "천사가 봄날의 햇살과 같은 모습을 한 느낌"이라며 와이프를 향한 무한 사랑을 표현하며 팔불출 남편의 면모를 보인다.

두 사람은 장애인 접근이 가능한 국내 최초의 체험 공간을 찾아 데이트를 즐긴다. 목적지 이동 과정에서 박위는 기대감을 표했으나 체험 도중 그간 밝히지 않았던 속마음을 고백하며 눈물을 보이고 이에 송지은도 함께 눈물을 흘린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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