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참시' (사진출처=MBC)
11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최강희와 이세희가 아프리카 아이들의 식수 사업을 돕기 위해 6km 기부 러닝에 도전했다.
러닝 크루 수장인 최강희는 기부 런닝 도전을 위해 평소 석유통을 들고 연습해 온 과정을 공개했다. 최강희의 제안으로 합류한 이세희는 마라톤 전날 러닝화를 구매, 긍정 에너지로 함께한다. 두 사람은 호우주의보 속에서 제리캔을 교대로 들고 서로의 페이스에 맞춰 우중 러닝을 진행하며 완주했다.

▲'전참시' (사진출처=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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