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파트' 지성(사진출처=JTBC)
드라마 '아파트'의 지성이 사설 도박장을 배경으로 고난도 맨손 액션을 펼친다.
19일 방송되는 JTBC 토일드라마 '아파트' 4회에서는 박해강(지성 분)이 사설 도박장 HK무역을 운영하던 시절 일본 야쿠자 조직원들을 제압하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극 중 박해강은 무기를 들고 습격해 온 상대 조직원들을 맨손으로 처단한 뒤, 현장에 있던 일본 측 VIP와 여유롭게 손을 맞잡으며 전직 보스로서의 강력한 포스를 발산할 예정이다.
앞서 18일 방송된 3회에서는 박해강이 아파트 내 주민 폭행범이라는 누명을 벗고 경비원을 구한 영웅으로 조명받으며 동대표로 당선되는 과정이 담겼다. 친근한 모습으로 주민들의 환심을 샀던 동대표 박해강의 서늘한 과거가 공개됨에 따라 향후 아파트 내에서 펼쳐질 행보에도 변화가 예고된다.
한편 '아파트'는 원작 웹툰·소설이 없는 김윤영 작가의 순수 창작극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