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야괴담회' (사진출처=MBC)
10일 방송되는 MBC '심야괴담회' 시즌6 8회에는 씬스틸러 배우 정수영이 출격한다.
매니저의 강력한 추천으로 '심야괴담회'에 출연했다는 정수영은 영화 '검은 사제들' 속 구마 의식으로 화제가 됐던 ‘라틴어 구마경’을 통째로 암송한다. MC들은 범상치 않은 아우라에 압도된다.

▲'심야괴담회' (사진출처=MBC)
한편 이날 방송에는 완벽해 보이는 신입 직원에게서 느껴지는 섬뜩한 집착과 공포 '관상', 밤마다 귀신들에게 둘러싸여 있던 고모의 숨겨진 비밀 '무연', 10년 만에 연락이 닿은 친구를 만난 후 시작된 새벽의 악몽 '3시 33분'까지 섬뜩한 괴담들이 세 번째 완불에 도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