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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겨서 뭐하게' 보자기솥닭, 추신수·김병현·오승환 위한 몸보신 한상

▲'남겨서 뭐하게' (사진출처=tvN)
▲'남겨서 뭐하게' (사진출처=tvN)
'남겨서 뭐하게'가 추신수, 김병현, 오승환과 함께 보자기솥닭으로 몸보신에 나선다.

10일 방송되는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서는 메이저리그 한상이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세계를 씹어먹은 초특급 메이저리그 선수 추신수, 김병현, 오승환이 출연한다. 이영자와 박세리는 이들을 위해 테이블당 전용 아궁이를 사용해 토종닭과 직접 재배한 채소를 보자기에 넣어 찌는 보자기솥닭을 준비한다.

▲'남겨서 뭐하게' (사진출처=tvN)
▲'남겨서 뭐하게' (사진출처=tvN)
▲'남겨서 뭐하게' (사진출처=tvN)
▲'남겨서 뭐하게' (사진출처=tvN)
박세리는 김병현에게 메이저리그에 가게 된 방법을 묻자 후배들은 "너무 잘했다. 야구계의 전설이다"라며 그의 놀라운 실력을 입증한다. 김병현은 "메이저리그 계약금이 225만 달러였다"며 25년째 깨지지 않는 기록을 자랑한다.

이어 추신수는 유소년 야구단의 여름철 기력 회복을 위한 보양식으로 장어 구이, 장어탕, 장어죽으로 구성된 장어 풀코스를 마련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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