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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멘터리 3일' 결방, '해피투게더' 스페셜 편성

▲'다큐멘터리 3일' (사진출처=KBS2)
▲'다큐멘터리 3일' (사진출처=KBS2)
'다큐멘터리 3일' 결방하고 '해피투게더' 스페셜이 편성됐다.

10일 KBS 편성표에 따르면 '다큐멘터리 3일'이 결방되고 '해피투게더 - 혼자가 아니어서 좋아' 스페셜이 방송된다.

'다큐멘터리 3일'은 '특정한 공간'과 '제한된 72시간'에서 벌어지는 상황과 자연스런 일상을 세밀하게 관찰, 기록함으로써 우리시대의 자화상을 따뜻한 시각으로 그려내고자 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주에는 '신림동 빨래방 72시간'이 방송됐다. 서울에서도 손꼽히는 1인 가구 밀집 지역 신림동에서 꿈을 향한 내일을 준비하기 위해 홀로서기를 시작한 청춘들을 만났다.

한편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는 사람을 읽는 유재석, 이야기를 담는 장항준, 음악을 듣는 윤종신이 다양한 ‘인생 팀메이트’들의 서사와 하모니에 귀를 기울이며 펼치는 스토리텔링 음악 오디션이다.

지난 7일 방송된 4회에서는 스페셜 MC 강민경, 유리가 본선 B조 ‘신박한 다비치’, ‘조아해’와 새로운 본선 C조 ‘화양연화’의 인생이 담긴 무대에 따뜻한 응원과 공감을 전했다.

문연배 기자 bretto@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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