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우새' 비치 클럽(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 탁재훈이 만 나이 60세가 되기 전 제주도 비치클럽에 방문해 MZ세대와 어울린다.
9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홀로 59번째 생일을 맞이한 탁재훈의 하루가 공개된다.
탁재훈은 아침부터 주식 폭락 및 '아니 근데 진짜' 폐지 소식을 접하며 우울한 상황에 놓인다. 이때 김준호와 신규진이 탁재훈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제주도를 찾는다. 이들은 60세가 되기 전 도전해야 할 일이 있다며 탁재훈을 이끌고 비치클럽으로 향한다.
금능해수욕장을 마주하고 있는 비치클럽은 낮에는 풀캉스로 즐기고, 밤에는 핫한 클럽으로 변신하는 MZ들의 핫플레이스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