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참시' 하윤경 (사진출처=MBC)
22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412회에는 하윤경이 정동진 독립 영화제를 찾아 영화 ‘철들 무렵’의 배우 및 스태프들과 반가운 짜장면 만남을 갖는다.
이날 방송에서 하윤경은 눈을 뜨자마자 반려묘의 화장실을 치우고 발톱을 관리하는 등 프로 집사 모드에 돌입한다. 이어 차기작의 의사 역할을 위해 수술용 실을 반복해서 묶고 의학 논문까지 살펴보는 등 멈추지 않는 연기 열정을 드러낸다.

▲'전참시' 하윤경 (사진출처=MBC)
한편 하윤경은 “나에겐 영화제에 가는 게 힐링”이라며 정동진독립영화제를 찾는다. 정동진에 도착한 그는 영화 ‘철들 무렵’의 배우 및 스태프들과 반갑게 재회한다. 정동진 독립 영화제의 전통이라는 짜장면 식사를 함께하며 오랜만에 만난 배우 및 스태프들과 이야기꽃을 피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