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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하윤경, 내장탕→짜장면까지 소탈한 먹방

▲'전참시' 하윤경 (사진출처=MBC)
▲'전참시' 하윤경 (사진출처=MBC)
'전참시' 하윤경이 모래내시장 먹자골목에서 내장탕 식당을 찾아 털털한 먹방을 선보인다.

22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412회에는 하윤경이 정동진 독립 영화제를 찾아 영화 ‘철들 무렵’의 배우 및 스태프들과 반가운 짜장면 만남을 갖는다.

이날 방송에서 하윤경은 눈을 뜨자마자 반려묘의 화장실을 치우고 발톱을 관리하는 등 프로 집사 모드에 돌입한다. 이어 차기작의 의사 역할을 위해 수술용 실을 반복해서 묶고 의학 논문까지 살펴보는 등 멈추지 않는 연기 열정을 드러낸다.

▲'전참시' 하윤경 (사진출처=MBC)
▲'전참시' 하윤경 (사진출처=MBC)
이어 하윤경은 혼밥을 위해 모래내시장에 위치한 단골 식당을 찾는다. 식당 이모님과 친근하게 인사를 나눈 그는 내장탕을 주문해 먹음직스러운 먹방을 펼친다. 이어 하윤경의 ‘찐친 3인방’이 등장해 서로를 향해 거침없는 티키타카를 선보인다.

한편 하윤경은 “나에겐 영화제에 가는 게 힐링”이라며 정동진독립영화제를 찾는다. 정동진에 도착한 그는 영화 ‘철들 무렵’의 배우 및 스태프들과 반갑게 재회한다. 정동진 독립 영화제의 전통이라는 짜장면 식사를 함께하며 오랜만에 만난 배우 및 스태프들과 이야기꽃을 피운다.

문연배 기자 bretto@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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