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이널 테이블’ 안효섭(사진출처=JTBC)
JTBC 새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은 최고의 한국인 요리사를 가리는 ‘더 테이블: K 셰프 2026’ 대회를 둘러싸고 전 세계에서 모인 한국인 셰프들이 펼치는 음식과 사연의 향연을 담은 드라마다.
극 중 안효섭은 뛰어난 미적 감각과 요리 재능을 지닌 해외파 셰프 강한 역을 맡았다. 베일에 싸인 국적과 자유분방한 성격의 강한은 뉴욕 유명 레스토랑과의 계약을 앞두고 입국했다가, 아버지와의 추억이 담긴 작은 이탈리안 레스토랑 '파밀리아'의 헤드 셰프로 요리 서바이벌에 출전한다.
15일 공개된 스틸컷 속 안효섭은 재래시장을 다누비며 재료를 탐색하는 자유로운 모습부터 사냥총을 들고 있는 의문의 모멘트, 그리고 서바이벌 무대 위 진중하게 요리에 몰입하는 천재 셰프의 면모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글로벌 로코 킹'으로 입지를 다진 안효섭의 색다른 캐릭터 변신이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파이널 테이블'은 10월 24일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