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행' (사진출처=EBS1 )
12일 방송되는 EBS '한국기행'에서는 진도의 꽃게잡이 선원들과 어머니의 손맛 담긴 간장게장을 만난다.
우리나라 꽃게 생산량의 약 40%를 차지하는 진도 앞바다는 살이 통통하게 오른 수꽃게가 잡히는 가을이 되면 눈코뜰 새 없이 바빠진다.

▲'한국기행' (사진출처=EBS1 )

▲'한국기행' (사진출처=EBS1 )
그 고된 조업 후 배 위에서는 게 파티가 열리고 식당에서는 친정어머니의 손맛으로 간장게장이 완성된다. 선원들의 발품으로 건져 올린 진도 가을 꽃게의 맛을 만나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