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스토랑' (사진출처=KBS 2TV)
15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진(眞) 남매’ 송가인이 안성훈의 요리에 감동받는다.
이날 방송에서 안성훈의 집에 송가인이 찾아온다. 안성훈은 "송가인과 15년 전 연습생 시절부터 알고 지냈다"라며 “친남매 같은 사이”라고 밝힌다.

▲'편스토랑' (사진출처=KBS 2TV)
이날 안성훈은 한 번 먹으면 모두가 반하는 마늘종 소고기 멸치, 참치마요 날치알, 김치 베이컨 주먹밥 레시피를 공개한다. 직접 만든 메뉴를 송가인은 물론 송가인의 스태프들에게도 선물한다. 또 맛있게 먹는 송가인을 보며 "오랜만에 잘 먹는 거 보니 정말 기분이 좋다"라며 뿌듯해한다.
안성훈은 트롯 경연 프로그램에 도전해 우승까지 차지하게 된 것도 송가인 덕이라고 밝히며 “첫 정산 받자마자 부모님과 가인 누나의 선물을 샀다”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