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행' (사진출처=EBS1 )
26일 방송되는 EBS '한국기행'에서는 떡에 울고 떡에 웃는 남매들이 저마다의 방식으로 빚어내는 강화의 맛을 전한다.
강화도에 사는 박 씨네 7남매 중 무려 6명이 세 개의 떡집에서 떡을 만들고 있다.

▲'한국기행' (사진출처=EBS1 )

▲'한국기행' (사진출처=EBS1 )

▲'한국기행' (사진출처=EBS1 )
금석 씨는 보기만 해도 매운 새빨간 고추 넣어 매운 가래떡을 만든다. 여섯째 순석 씨는 강화의 특산물로 사자발약쑥떡과 속노랑고구마떡을 만들어냈다. 새로운 떡을 만들기 위해 수없이 실패하면서도 도전을 멈추지 않는 6남매의 떡집을 찾아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