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스센스 비사이드' 7화(사진출처=tvN)
'식스센스 비사이드'에서 떡볶이를 품은 화덕피자, 티라미수 피자 맛집을 방문하고 색깔로 운세를 점치는 무당을 만난다.
1일 방송되는 tvN '식스센스 비사이드'에서는 상식을 뒤흔드는 조합의 메뉴를 내세운 식당과 독특한 방식으로 점사를 보는 신당을 방문해 진짜와 가짜를 구별하는 여정을 진행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겉보기에는 일반적인 화덕 피자이지만 도우를 가르면 안에 매콤달콤한 떡볶이가 들어있는 반전 메뉴가 등장한다. 여기에 디저트의 대표 격인 티라미수를 접목한 피자까지 선보이며 서양식 화덕 구이에 한국식 분식과 디저트를 결합한 파격적인 구성을 선보인다. 출연진은 "이탈리아 사람들이 보면 기절하겠다"라며 기존 요리의 통념을 깬 메뉴 조합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오직 색채만을 매개로 운세를 점치는 독특한 형태의 신당도 방문한다. 통상적인 방식과 전혀 다른 색깔 점사가 이어지는 가운데, 출연진의 개인적인 비밀과 사연까지 연이어 적중시키는 상황이 펼쳐진다. 멤버들은 "이걸 어떻게 알았지"라며 충격을 감추지 못하고, 놀라움과 의심 사이에서 혼란을 겪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