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틈만나면' 해방촌(사진출처=SBS)
'틈만나면'에서 양세종, 이동휘가 해방촌 신흥시장 타코 맛집에서 점심을 먹고 디저트 카페에서 후식을 해결했다.
3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서는 양세종, 이동휘와 함께 해방촌의 틈새 시간을 찾았다.
유재석, 유연석과 양세종, 이동휘가 처음으로 만난 틈 주인은 해방촌에서 음식점을 운영 중인 튀르키예 자매였다. 틈 주인은 티격태격 현실 자매의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들을 위한 틈 미션은 탁구공을 다섯 개를 튕겨 잔에 넣는 게임이었다. 네 사람은 9번째 도전 끝에 2단계 미션까지 성공해 틈 주인들에게 선물을 줄 수 있었다.
첫 번째 틈 미션에 성공한 네 사람은 신흥시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유재석의 의견에 따라 네 사람은 점심 메뉴로 타코를 선택했다. 점심을 마무리한 출연진은 인근 디저트 카페에서 후식을 즐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