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상우(사진출처=제이와이드컴퍼니)
6일 도상우의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도상우와 박지혜가 내년 2월 백년가약을 맺는다"라고 밝혔다.
결혼식은 가족과 친지, 가까운 지인들을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할 예정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인생의 새로운 출발을 앞둔 두 사람에게 따뜻한 축하와 격려를 부탁드린다"라며 "도상우는 결혼 후에도 변함없이 좋은 작품과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인사드릴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도상우는 2008년 모델로 데뷔해 '내 딸, 금사월', '간택-여인들의 전쟁', '편의점 샛별이', '환혼: 빛과 그림자', '은수 좋은 날', '은애하는 도적님아' 등에서 활약했다.
박지혜는 다양한 패션쇼와 화보 등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