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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스틱듀오' 역시 김건모, 양희은·씨스타·김태우 꺾고 3대 '판듀' 등극

▲(출처=SBS '판타스틱듀오' 영상 캡처)
▲(출처=SBS '판타스틱듀오' 영상 캡처)

새로운 '판타스틱 듀오'는 김건모와 마산 설리였다.

17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판타스틱 듀오'에서는 제 3대 판타스틱 듀오 자리를 놓고 양희은, 김건모, 씨스타, 김태우가 경합을 펼쳤다.

양희은은 '사당동 쌍보조개' 임수종과 첫 주자로 나섰다. '사랑 그, 쓸슬함에 대하여'를 열창하며 무대를 앞도했다. 그렇지만 점수는 271점에 그쳤다.

씨스타와 굴비소녀 손경진은 효린이 작사한 'Crying'으로 무대를 꾸몄다. 굴비소녀의 미성과 효린의 허스키한 목소리가 조화를 이루면서 274점을 받았다.

김건모와 '마산설리' 김혜인은 '미안해요'를 선보였다. 두 사람의 애절한 감성이 관객들의 마음을 움직였고, 결국 287점이란 놀라운 점수를 얻었다.

마지막으로 2대 판타스틱듀오 김태우와 '월미도 작은 거인' 박주현이 od 데뷔곡 '어머님께'를 진심을 다해 불렀지만 285점으로 김건모의 벽을 넘진 못했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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