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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세정, 정글로 떠나기 전...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SBS '정글의 법칙' 세정)
(▲SBS '정글의 법칙' 세정)

'정글의 법칙' 세정이 정글로 떠나기 전 짐 싸기에 나섰다.

SBS '정글의 법칙' 측은 8일 네이버 TV 캐스트를 통해 "'정글 샐프캠' 구구단 세정의 짐싸기"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정글로 떠나기 전 세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귀여운 캐릭터 잠옷을 입은 세정은 정글로 떠나는 것에 긴장된 모습을 보인다.

세정은 "드디어 정글로 갑니다! 으악!"이라며 자신이 챙길 물건들을 하나하나 공개했다. 그러면서 세정은 "가장 먼저 엄마표 모자, 엄마표 우비를 챙겼다. 그리고 장갑 총 여섯 개. 왜 6개나 챙기냐고 물으신다면, 땅도 파야 되고, 먹을 때도 써야 되고, 물속에서도 써야 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세정은 고리가 달리 가방을 공개하며 "움직일 때 고리를 허리에 걸고 다니면 좋다. 그리고 이 가방 안에 물고기, 전복 잡아서 넣을 겁니다"라고 말하면서 "걱정이다. 잘할 수 있을까?"라고 고민하는 모습을 보인다.

한편, ‘정글의 법칙’의 30번째 생존인 수마트라 편에는 족장 김병만과 구구단 김세정, 비투비 육성재와 프니엘, KCM, 배우 곽시양, 개그맨 조세호, 전 야구선수 이병규가 출연한다. 오늘(10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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