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 출신 방송인 에바(사진=SBS '자기야' 에바 캡처)
에바가 출연한 '자기야'가 시청률 1위를 수성했다.
10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9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은 전국기준 시청률 7.0%(이하 동일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동시간대 1위에 해당되는 수치다.
이날 '자기야' 방송에서는 영국 출신 방송인 에바가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을 뽐냈다.
특히 에바는 "첫째를 임신했을 때 혼자 산부인과 다니고, 초음파도 혼자 보고, 입덧 할 때도 혼자 토했다"며 독박 육아와 독박 임신을 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임신은 혼자 못 한다. 내가 성모 마리아가 아니어서 (아이를) 만들 때는 만났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는 6.6%, KBS1 'KBS뉴스라인'은 5.1%, MBC '세가지색 판타지-반지의 여왕'은 1.9%를 각각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