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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고인’ 후속 ‘귓속말’ 이보영 “드라마 전개, 빠르기보단 적당한 편”

▲SBS 드라마 '귓속말' 배우 박세영, 이보영, 이상윤(사진=네이버 V LIVE)
▲SBS 드라마 '귓속말' 배우 박세영, 이보영, 이상윤(사진=네이버 V LIVE)

SBS 새 월화드라마 '귓속말' 박세영, 이보영, 이상윤, 권율이 첫 방송 2주 전 함께 인터뷰를 가졌다.

13일 오후 7시부터 네이버 V LIVE에선 27일 첫 방송될 SBS 새 월화드라마 '귓속말' 배우 박세영, 이보영, 이상윤, 권율의 인터뷰가 생방송으로 전해졌다.

박세영은 이날 자신이 '귓속말'에서 맡은 배역에 대해 "누구도 함부로 못 하게 살아온 최수연 역을 맡았다. 힘든건 없었고 처음으로 특권 의식을 갖는 역할을 하다보니 새로웠다"고 밝혔다.

이어 이보영은 이상윤이 맡은 배역 이동준에 대해 "캐릭터가 너무 멋있다. 인간적이고 나약해서 보호본능을 일으켜 많은 여자분들이 좋아할 것 같다"고 했다.

이에 이상윤 역시 "시청자 여러분의 동정심, 공감을 살 것 같다. 많은 분들이 불쌍하게 봐주실 것 같다"고 말했다.

이보영은 '귓속말'의 전개에 대해선 "빠르기보단 적당한 편이다"라며 "여러 사건들을 통한 반전이 일어나면서 그 누구도 믿을 수 없는 내용이 담겼다. 저는 개인적으로 정의롭지만 인간적인 캐릭터 '신영주'를 맡았다"고 설명했다.

SBS 월화드라마 '피고인' 후속으로 방송될 '귓속말'은 27일 오후 10시부터 첫 방송된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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