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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달인’ 소고기 기름 첨가한 파주 라면 맛집은 어디?

▲'생활의달인' 파주 라면(사진=SBS)
▲'생활의달인' 파주 라면(사진=SBS)

'생활의 달인'에서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대한민국 최고의 라면 집을 공개했다.

13일 오후 9시부터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선 대한민국 최고의 라면으로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한 라면 맛집을 소개했다.

이 라면 맛집의 한 단골 손님은 "간판이 없다. 아는 사람들만 온다. 입소문 듣고 그러고 온다"고 밝혔고 이 곳은 제작진이 삼고초려 끝에 맛본 곳으로 알려졌다.

파주 라면 맛집에는 당근, 표고버섯, 대파, 양파, 양배추, 오징어까지 각종 재료가 들어갔고 이 라면을 잡한 한 남성은 "진짜 이 맛은 라면이 아니다. 굉장히 잘 끓인 국을 먹은 느낌이다. 라면수프 맛이 안 난다"고 했다.

이에 라면 달인은 자신에 대한 소개를 꺼려하며 "라면수프는 조금만 넣는다. 면은 따로 삶고 야채를 통해 단맛을 우려낸다"고 비결을 말했다. 또한 "소 양지살과 차돌박이 사이에 5kg만 나온다는 소고기 기름으로 국물을 만들었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이날 '생활의 달인'에서 소개한 라면의 달인 맛집은 경기도 파주시 월롱면 영태리 151-11에 위치한 '파주라면'인 것으로 밝혀졌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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