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틈 TV '김풍 주호민의 풍기문란')
'김풍 주호민의 풍기문란' 주호민이 파괴왕의 면모를 보였다.
지난 14일 방송된 비틈TV '10PM 시즌3-김풍 주호민의 풍기문란'에서는 방송 시작 8분 만에 오류로 방송이 일시 중지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방송이 일시 중지되자 실시간 채팅 창에는 "역시 파괴자", "서버도 파괴하신건가", "역시 무섭다 주호민" 등 시청자들의 댓글이 줄을 이었다.
일시 중단 후 재개된 방송에서 김풍은 "주호민 씨가 왔다 가면 파괴 된다"며 "나도 헤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파괴되지 않은 거다. 죽을 때까지 같이 가야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비틈TV '10PM 시즌3-김풍 주호민의 풍기문란'은 네이버 V앱을 통해 매주 화요일 밤 10시부터 90분 동안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