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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래퍼’ 6화 스윙스, 최하민에 “한번 이겼는데 두번 안 될 것 없지”

▲'고등래퍼' 6화 예고 영상 캡처(사진=Mnet)
▲'고등래퍼' 6화 예고 영상 캡처(사진=Mnet)

'고등래퍼' 6화 선공개 영상에서 양홍원, 최하민 학생이 멘토 래퍼 기리보이, 서출구, 스윙스와의 무대를 예고했다.

16일 네이버 TV를 통해 공개된 '고등래퍼' 6화 선공개 영상에는 '양홍원X기리보이,서출구 vs 최하민X스윙스 최강자 빅매치'라는 제목으로 기리보이, 서출구가 서울 강서 대표 양홍원과, 스윙스가 경인 동부 대표 최하민과 무대를 꾸미는 모습이 담겼다.

최하민은 영상 속에서 "팀이 이겨야하는게 우선이긴 한데 개인적으로도 이기고 싶은 욕심 있다"고 했고 양홍원은 "최하민, 제가 더 셀걸 알기 때문에 당연히 이겨야 한다"고 전했다.

스윙스는 "내가 왕이야 임마. '쇼미더머니'에서 하는 것 봤잖아"라며 "이미 한번 이겼는데 두번 안될 것 없다"고 최하민을 독려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와 관련해 양홍원은 "최하민이랑 스윙스 님이랑 하는 것은 상상이 안 간다. '모 아니면 도'일 것 같다"며 긴장했다. 스윙스, 최하민은 '고등래퍼' 6화에서 '뭔말알'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양홍원, 최하민의 두 무대 후 심사위원 양동근은 "어느 팀이 잘했다고 하기가 의미가 없는 자리인 것 같다"며 호평을 내놨고 해쉬스완은 "딱 한 마디만 하겠다. 서울 강서 만점 줬다"고 말해 관심을 모은다.

강력한 우승후보 서울 강서, 경인 동부의 대결이 담긴 '고등래퍼' 6화는 17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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