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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나라 “AOA와 같은 데뷔 6년차, 시상식 한 번도 못 가”

▲'해피투게더' 나라(사진=kbs2)
▲'해피투게더' 나라(사진=kbs2)

'해피투게더' 나라가 "데뷔 6년차인데 시상식을 한 번도 못 갔다"고 전했다.

16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490회는 15주년 특집 2탄으로 꾸며져 헬로비너스 나라, 배우 손현주, 김상호, 개그맨 이수근, 김희철, 가수 존박이 게스트로 출연해 MC 유재석, 박명수, 전현무, 조세호, 엄현경과 '사우나 리턴즈'를 꾸몄다.

나라는 이날 "연습생 때 치킨 같은 야식을 못 먹었다"며 "멤버들이랑 하루 날 잡아서 먹자고 말했었다"고 소속사 몰래 야식을 즐겼던 사연을 전했다.

나라는 이어 "불 다 꺼놓고 촛불 켜놓고 헬로비너스 멤버 6명이서 옹기종기 모여 치킨을 먹는데 급하게 긴장한 상태로 먹다가 체했다. 연습실을 다음날에 못 가고 병원에 갔던 서러웠던 기억이 있었다"고 밝혔다.

나라는 헬로비너스가 아직 연말 시상식에 초대받지 못 했던 사실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연말에 가장 바쁜데 저희는 아직 한 번도 시상식에 못 갔다. 데뷔 6년차인데 아직 한 번도 못 갔다"며 "치킨 시켜서 시상식을 보며 멤버들과 얘기하는데 그게 또 서럽더라. 마음이 아프더라. 같은 6년차 가수가 시상식에 나올 때 특히 그렇다. AOA도 같이 데뷔했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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