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언니들의 슬램덩크2’ 한채영부터 공민지까지…눈물로 털어놓은 속마음

(사진=KBS2 '언니들의 슬램덩크 시즌2')
(사진=KBS2 '언니들의 슬램덩크 시즌2')

한채영, 공민지, 강예원, 홍진영 등 ‘언니들의 슬램덩크2’ 멤버들이 남모를 아픔을 서로 공유했다.

17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언니들의 슬램덩크2’ 측은 포털사이트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6회 예고편을 선공개했다.

공개된 예고편에 따르면, 홍진영은 그동안 에너자이저의 밝은 모습과는 달리 눈물을 머금으며 “너희 애미 애비가 그렇게 가르치디?”라며 “어렸을 때부터 가수가 너무 하고 싶었다”고 털어놨다.

한채영은 “더 잘하지 왜 못했을까 이런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고, 공민지 역시 “어느 순간부터 말을 못하게 되더라”라며 그룹 활동 당시 힘들었던 일을 예상하게 만들었다.

또한, ‘언니쓰’ 멤버들은 누군가의 이야기를 듣고 깜짝 놀라며, 멤버들의 힘들었던 과거가 공개될 것으로 예상됐다.

특히 ‘언니쓰 2기’ 총괄 프로듀서인 김형석은 멤버들에게 “타이틀 곡이 교체됐다. 그리고 타이틀 곡이 2개다”고 말해 멤버들을 기절초풍하게 만들었다.

한편 ‘언니들의 슬램덩크2’는 이날 오후 11시10분에 방송된다.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